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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조직위원회 임원 인사말

MESSAGE OF COMPETITION

"Beyond pageant…


김요셉

  • 재단법인 퍼스트국제재단 대표
  • 미스퍼스트 파운데이션 아시아 유니온 의장
  • 봉황망 한중 문화교류사업단 대표
  • 충청일보 중국 국제문화교류중심 대표

시대와 문화의 진보적인 행보에 맞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미인 대회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각종 오디션과 대회의 범람 속에 우리가 기획하는 올해의 대회 역시 별 다를건 없는지 많이 고민하고 반문하였습니다. 지역대회 7회 개최, 국내프로모션 행사 2회, 해외합숙 쇼케이스 5회, 그리고 한국대회까지 이번에 결선에 참가하는 후보자는 여느 대회와는 달리 많은 체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이번 대회가 후보자들에게 연예인으로 혹은 방송인으로 아니면 스타로 발돋움하는 등용문이라 하기에는 아직 갖추어야 할 진용과 덕목이 너무나 많습니다. 분명 이 대회는 아직 완성형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날, 동료들과 함께 고락을 나눈 약 몇 개월의 기간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기에는 충분합니다. 47년 의 대회 개최 역사속에 한국에 랜딩한지 이제 8년, 앞으로 미스인터콘티넨탈은 한국의 미인대회 역사에 한 획을 그으려 고 필사적인 노력을 배가중이며 그 결실은 조만간 여러분들에게 정황으로 보여드릴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아직은 개최 연혁과 인프라가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차별화되는 대회의 모습과 위상을 자신하고 있으 니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1년간 같이 기획하고 고민해온 한.중.일 각국의 매체와 프로덕션 등의 결실과 땀이 서려있는 2018년 미스인터콘티넨탈대회에 출전하신 후보자 여러분들과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후원사들께 감사드리며 진정 이 대회의 존재의 가치와 미래의 비젼은 기꺼이 협찬에 응해주시는 협찬사들이 계시기 에 가능하다는것을 우리 주관사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신의 가호아래 대회의 모든 영광을 대회 협찬사와 후보자 여러분들에게 바칩니다.

미(美)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여성들의 능력과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場)


김상혁
서울신문STV 회장

항상 도전적인 사고와 열정 가득한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고 있는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 참가 후보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큰 미인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된 각 지역 대표 미인들은 치열한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로 선발됩니다.

여성들의 지적인 미(美)와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이번 세계5대 미인 대회인 미스 인터콘티넨탈 뷰티 콘테스트를 통하여, 참가자들에게는 자신감과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참석하신 많은 분들에게는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미(美)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 여성들의 능력과 가치를 더욱더 소중히 여기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아무쪼록 모든 분들이 가슴 뜨거운 열정과 찬란한 영광을 맞이할 수 있는 행복한 삶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